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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 한일전 참패.. 너무 신경쓰지 말자!

생각 2011/08/10 22:32 Posted by 대기권탈출


지금처럼 반일감정이 고조된 적이 또 있을까?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일본 우익 정치인이 억지로 울릉도를 방문하려고 하여
외교부 차원에서 입국을 금지시키고, 미국, 영국 등 동맹국이자 우방국이 등을 돌려 동해를 일본해라 칭하는 이 시점의 한국과 일본의 축구경기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축구 이상임을 예상할 수 있었다.

선수들도 축구외에 이런 역사적인, 지리적인, 정치적인 문제까지 마음으로 떠 안고 축구에 임해야 했을 것이다. 박지성, 이영표 선수 같은 팀을 나이로나 경험으로 이끌었던 선수가 빠져나간 한국 축구 대표팀은 어떤 경기보다 힘들었을 것이다.

더구나 이번 한일전은 일본 현지.. 적지에서 열린 경기로 돔구장에 대한 적응문제.. 축구 외적인 악조건들 속에서 경기를 해야 했기에 심리적으로 많이 긴장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

또한 주축 선수인 이청용선수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과 지동원 선수의 공백도 조직력과 결정력을 하나로 모으기에는 어려운 상황이었다.

물론 일본에게 3대 0으로 지는 것은 수치스러운 일이기는 하지만 이번 한일전은 크게 의미없는 한일전이라는 생각이든다. 그야말로 친선경기라는 것이다.
한일전이기에 친선경기도 결승처럼 해왔지만 이번에는 축구외적인 것으로 선수들을 더 힘들게 한 것도 패배의 원인이 아닐까 예상해본다. 툭 털고 일어나자..
뭐 질수도 있고 그런거지.. 오히려 이것으로 한국축구의 미래가 어둡니. 어쩌니 선정적인 제목으로 설레발 떠는 뉴스 기사만 나오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악조건이었다. 일본의 TV중계도 편파적이었으니 현지에서는 어땠을까 예상이 된다.

쪽바리들 이겼다고 룰루랄라 할 때 심기일전하면 된다.
우리에게는 젊은 자원들이 많다. 가능성이 많다는 얘기다.

한국축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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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알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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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남아공 월드컵 네덜란드 일본전을 끝나고 TV 채널을 돌려 항상 시청했던 감성다큐 미지수를 보고 있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인 트위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트위터의 개념설명부터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여러 사례를 들어 이야기한다.
많은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언론인의 활용하는 부분도 나오는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대해 좋은 장점을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아보기도 하지만
아예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중의 한개 업체인 트위터나 페이스북, 애플이라는 외국계 회사 브랜드를 그냥
내보내는 것은 이해가 안간다.

광고도 이런 광고가 없는 것 같다.
마치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거나 아니면 이렇게 하지 않으면 뒤쳐진다는 느낌이 들정도다.

물론 전세계적으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가 유행이고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감성다큐라는 공익 방송에서 아예 대놓고 트위터라는 이름과 관련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트위터를 하지만 대부분 트위터 유저들은 서울, 경기지방에 살며 스마트폰, 특히 애플사의 아이폰 유저인 경우,
인터넷, IT를 활용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는 장점이 참 많은 인터넷 도구이지만 분명 거기엔 부정적인 요소도 있다.
그런데 작은 마법창이니 뭐니 이런식으로 너무 미화하는 내용은 지나치다싶다.
그것도 한 업체의 이름과 거기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사용하면서...

KBS 감성다큐 미지수 제작의도가 이해가 안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애플 광고 잘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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